래시포드 향해 인종 차별한 겁없는 10대 6주 실형 선고
유로 2020 결승전에서 승부차기를 실축한 후 트위터 계정을 통해 래시포드에게 인종 차별성 언사를 던진 가해자가 수감되었는데 해당 가해자는 19세 소년인 프라이스로 밝혀져 검찰청은 '혐오성 범죄'라며 해당 유저가 6주 가량 실형을 살게 됐다고 전했다. 해축냥 추천글 보기 [취업 걱정없는 명품학교]〈319〉수원공업고등학교 ‘월드컵 탈락 원흉’ 비난받은 조르지뉴 대표팀 은퇴? 손흥민 추정 이적료 1천74억원…EPL 몸값 8위 유지 2022 K리그 최고령 선수는 39세 김광석…최연소는 18세 김지수 토트넘보다 네덜란드에서 더 넣었다… ‘애국자’ 베르흐베인 맹활약 차기 맨유 감독 ‘누가 맡든 호날두 이적 원한다’ 코로나19 집단감염 오산중 축구부 검사 거부하다 결승전 몰수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