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몇번씩 SNS에 자신의 일상을 담은 사진이나 글을 올리며 근황을 공유하고 있는 스타들. 때로는 사진이나 글 하나가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큰 파장을 일으키기도 한다. [주간SNS핫스타]에서는 지난 한 주간 주목을 받았던 스타들의 SNS를 되짚어본다. [OSEN=최나영 기자] #국가대표 축구 선수 황의조와 그룹 티아라 효민이 지난 3일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친분을 유지하다 지난해 11월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전언. 두 사람이 스위스 여행까지 함께 간 사진도 한 매체에 의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의조와 효민이 2021년 마지막을 스위스에서 함께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융프라우 바젤 등을 도는 알프스 여행으로 황의조와 효민은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바젤 시내에 있는 유명한 호텔 앞에서의 모습은 바람직한 키 차이까지 보이며 설렘을 유발했다.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는 롱디(서로 멀리 떨어져 살면서 하는 연애) 커플의 탄생. 이와 함께 여행 곳곳의 흔적을 바라보는 이의 시점으로 담은 두 사람의 은근한 '럽스타'도 주목받았다. #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의 아내인 배우 한혜진이 딸과의 일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혜진은 3일 개인 SNS에 “방학. 우리 집 보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8세 딸의 방학을 맞아 서울의 한 박물관을 함께 방문한 모습이다.한혜진의 딸은 다양한 공예를 체험하는 모습이며 엄마 아빠를 쏙 빼닮아 벌써부터 완성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모녀가 나란히 앉아 공예를 체험하는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어깨에 큼지막하게 새긴 타투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5일 SNS에 “너무 예쁘게 완성해주신... 얼른 부산 오세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최준희는 어깨에 새롭게 새긴 듯한 문신을 보였다. 4분할로 나뉜 사진에서 최준희는 어깨와 팔뚝에 새긴 타투를 공개했다. 어깨 쪽에 큰 나비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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