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향해 인종 차별한 겁없는 10대 6주 실형 선고

 


유로 2020 결승전에서 승부차기를 실축한 후 트위터 계정을 통해 래시포드에게 인종 차별성 언사를 던진 가해자가 수감되었는데 해당 가해자는 19세 소년인 프라이스로 밝혀져 검찰청은 '혐오성 범죄'라며 해당 유저가 6주 가량 실형을 살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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